애석하게도?!보금자리를 옮깁니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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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플 블로그예요~
블로그 하시는분들은 이웃신청점..흑흑 외롭^_T

by 예진냥 | 2007/04/26 03:14 | 일상다반사 | 트랙백 | 덧글(0)

Only One..


Only One - Fly To The Sky


노래를 듣다보면 그 노래의 가사가 나와 너무 딱 맞는 상황이라서..

놀라울때가 +자주+ 있다-_-;;

그럴때마다 사람사는건 다 똑같은 거구나...

나처럼 이렇게 사랑하고 아파하는 사람도 많구나...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..




Only One....

by 예진냥 | 2007/04/25 11:01 | 겸둥이생각 | 트랙백 | 덧글(0)

그럴 뿐이야..


  사랑을 하는 방법따윈 몰라, 단지, , , , ,

가슴이 움직이고, 마음이 따뜻해지고,

 심장이 웃어주는 쪽을 택할 뿐이야, , ,

by 예진냥 | 2007/04/25 10:40 | 겸둥이생각 | 트랙백 | 덧글(0)

당신을 사랑하는 그 사람은요…….

당신을 사랑하는 그 사람은요…….  

아침잠이 많아서 아침약속은 피하는 게 좋아요.  

만나자고 약속하면 20분 정도는 애교로 늦어요. 

아침에 나지막이 모닝콜 해주는 거 좋아 하구요. 

꿈꾸는 거 좋아해서 잠이 많으니  

잠꾸러기라고 놀리지 말구요.  

엄마 정 그리운지 손잡거나 껴안는 거 좋아하니까  

변태라고 구박하지 말고 따뜻하게 받아주세요.  

밖에 나가서 뭐 사먹는것보다  

집에서 손으로 음식해 주는 거. 좋아 하구요.  

말랐어도 가시 있는 생선만 빼고 잘 먹으니까  

음식솜씨 자신 없어도 양은 좀 넉넉히 하세요.  

울 때는 영화에서보다 예쁘게 울지만,  

잘 그치지 않으니까 부모님 얘기는 피하세요.  

가끔 쓸 대 없는 말을 해도 혼잣말 하는 버릇 때문이니  

이해해 주시구요.  

가끔가다 깜짝 놀랄 만큼 사람 감동시키니까  

심장 튼튼히 해두세요.  

사랑한다는 말 좋아하니까 못이기는 척 말해주고요.  

친구와에 우정 같은가 굉장히 소중히 여기니까  

친구랑 약속 있는 날엔 만나자고 조르지 마세요.  

헤어지자고 장난치면 정말심각하게 받아들이니까  

그런 장난은 칠 생각도 마세요.  

삐진 거 금방 풀리지만 자꾸 화나게 하면  

나중엔 정말 무서워지니까 그러지 마세요.  

사람 정 정말 그리워하니까  

힘들 때 옆에 있어주고요.  

금방이라도 부서질 것처럼 위태로운 사람이지만  

한번 헤어지면 정말 단호한 사람이니까  

후회하기 전에 다시 생각해보시구요.  

그렇게 단호하게 굴어놓고 혼자서 우는 사람이니까  

절대 혼자 고개 숙이고 있을 때 돌아보지 마세요.  

한번에 한사람 밖에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이니까  

다른 사람이 그 사람 마음에 들어간 거 같으면  

그냥 빨리 보내 주세요.…….  

 

by 예진냥 | 2007/04/22 19:06 | 일상다반사 | 트랙백 | 덧글(0)

바로 너..



다른 사람도 아니고 너를 만나서 정말 다행이야..

by 예진냥 | 2007/04/20 11:32 | 일상다반사 | 트랙백 | 덧글(0)

들어가자..

더 깊숙히 들어가자..

햇살이 비추지 않는 칠흑같이 어두운 그 곳

그래..그 곳이 나에겐 가장 편한 곳이야..

by 예진냥 | 2007/04/19 20:42 | 일상다반사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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